2008년 04월 04일
HGUC 뉴건담

정말 간만의 포스팅이군요...
사실 건프라에 손떼고
남아있는 미개봉과 가조들을 어떻게 처리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녀석 만은 지르지 않고는 못 버티겠더군요.

암튼.. 이제 하나 남았네요..
# by | 2008/04/04 23:36 | toys | 트랙백 | 덧글(3)


구름한점 없는 맑은 날씨였습니다. 하늘도 가을처럼 파랬구요.
이런날 어찌 셔터질을 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일단 한옥마을로 출사지를 정하고 카메라 한대와 함께
종로 3가로 향했습니다.
대한극장방향으로 계속 올라가면 계동 현대 사옥이 보이고
그길을 따라 한옥마을로 갈 생각이였습니다만...
중간에 종묘가 보이더군요....
항상 종로3가를 지나가면서도 가본적이 없는지라
또 숭례문이 타버린 덕분에(?) 옛 목조건물에 대한 관심도 급 커지는데다
무엇보다 파란하늘이 고궁사진 찍기에는 최고겠다 싶어서
방향을 급선회. 종묘로 갔습니다.
찍기는 많이 찍었는데 추리고 보니 몇장 안되네요..
창덕궁을 지나 한옥마을로 들어가서 찍은 사진들은
다음에 포스팅 하기로 하지요~
# by | 2008/02/21 00:02 | photo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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