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09일
추억의 컴퓨터 잡지..
마이컴.. 지금은 폐간되어 그 이름조차 생소하게됐지만 과거에는 피씨잡지 하면
'마이컴' 이였던 시절이 있었다. 보물섬같은 만화책이나 보던 나에게
서점에서 처음 보게된 이 마이컴이란 잡지는 .. 솔직히 너무 어려웠다. 먼말인지
당췌 몰랐다.. 그래도 세련된 디자인과 컴퓨터잡지라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내용은 달마다 서점에서 이 잡지를 구입하게 했다.. 지금은 볼때마다 감회가
새롭다. 흐흐흐...^^
'마이컴' 이였던 시절이 있었다. 보물섬같은 만화책이나 보던 나에게
서점에서 처음 보게된 이 마이컴이란 잡지는 .. 솔직히 너무 어려웠다. 먼말인지
당췌 몰랐다.. 그래도 세련된 디자인과 컴퓨터잡지라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내용은 달마다 서점에서 이 잡지를 구입하게 했다.. 지금은 볼때마다 감회가
새롭다. 흐흐흐...^^

1991년 1월 마이컴 표지. 당시에 마이컴 만큼 세련된 레이아웃을 가진
잡지는 없었다고 본다.

광고페이지 중에서 한컷.. 지금이야 5.1채널이다 머다 많지만 그때는 피씨 스피커의
삑~ 삑~ 아니면 음성도 안나오는 애드립이 전부였었지 ? ^^;;

컴덱스90.. 당시 이슈는 os/2와 윈도3.0..(3.1이 아니다..)

그때도 불경기는 있었군...

당시의 특집기사.. 그당시에는 당연히 전혀!! 먼말인지 이해도 못했고.. 먼 훗날에야
먼말들인지 대충 알게 됐다는..

당시 그래픽 프로그램의 대명사(?) 디럭스 페인트

91년 컴퓨터 시세.지금은 저 성능의 도대체 몇배를 같은 가격으로 살 수 있는건지...
연필로 체크해 놓은 spc-3100s가 제 최초의 마이컴...

마이컴 사면 젤 먼저 보던곳.. 게임!!

컴퓨터 공부는 국민학교때가 중요하단다..;;;

영원히 버릴 수 없는 과거의 추억들.... 이사할때마다 버리고 싶은 유혹이 많았지만
용케 아직까지 가지고 있다... 나중에 아이를 낳아서 크면 '옛날엔 컴퓨터가 이랬단다..'하고
알려줄 학습자료로 쓸까 생각중..^^
# by | 2005/12/09 23:54 | books | 트랙백 | 덧글(1)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