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10일
야근병동에서는 무슨일이?


야근병동이라는 글자만 없으면 바탕화면으로 써도 손색없을 정도로 얌전한 샷 두개..
아니메가 가질 수 있는 몇가지 장점!! 그중에서 가장 큰건 현실에게 불가능한 일을 손쉽게 가능하게 한다는것..
만화에 왜 로봇이 많이 등장하는가? 현실에서 구현하기 힘든 로봇을 만화에선 구현하기 쉬우니깐..
판타지물이 많은것도 마찬가지....
그렇다... 바로 그런 아니메의 장점.... 그 장점을 나름대로 잘 활용한것이 19금이라고 부르는 아니메들이 아닐까?
남성들(가끔 여성들의) 성적 상상을 가장 저렴한(?) 비용으로 가장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우로츠키동자라는 폭력성과
가학성 선정성이 버무려진 최고의 판타지 아니메는 아니메가 아니였으면 절대 탄생되지 않았을것이다.
이 야근병동도 머 그런 성인들만의 판타지라 할 수 있는데 무척이나 인기가 있었나 보다 보통 상,하 두편으로 끝나거나
서너편 나오면 끝인 이분야 아니메에서 10편에 새로운 시리즈가 계속 나오는걸 보면 말이다...
그나저나 북미판은 어디까지 나왔을라나..;;;
# by | 2005/12/10 23:15 | anime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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