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02일
면접보고 왔습니다...
지난번의 충격에서 헤어나오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다른 곳에서
계속 면접을 보며 바쁘게(?) 사는 것이라 생각해서 열혈 이력서 입력신공 및
자소서 컨트롤C,V신공을 펼쳤더니 다행히 한군데..(거의 성공률 10%도 안됨..ㅠ_ㅠ) 연락이 오더군요...
용산에 있는 정보시스템회사였는데...
재밌는 점은 회사 건물에 대원CI가 같이 있었다는 점...
건물입구에 대원에서 나온 여러가지 장난감들이 많이 진열되어 있더라구요... 거기에 모애니메이션의 극장판 포스터가 붙어있더라는....수위아저씨만 없었음
혹 건담류 없나 함 살펴 봤을텐데 긴장도 한 상태고 행여 수위아저씨에게라도 잘못보이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성큼 성큼 올라갔죠...
암튼 면접은 그럭저럭 본것 같습니다..
면접관분들이 편안하게 잘대해주셔서 참 좋았고..
회사분위기도 좋더군요... 넘 조용하긴 했지만..;;
다만 아쉬운건 혹 지방근무를 하게 될지도 모른다는건데...
아직 1차면접 결과도 안나온 상황에서 그런것 부터 따지는건 또다른 실수를 부르는 일이겠죠...
그나저나 또 제 전화기는 조용~~~ 하네요..
좀 울려라~
계속 면접을 보며 바쁘게(?) 사는 것이라 생각해서 열혈 이력서 입력신공 및
자소서 컨트롤C,V신공을 펼쳤더니 다행히 한군데..(거의 성공률 10%도 안됨..ㅠ_ㅠ) 연락이 오더군요...
용산에 있는 정보시스템회사였는데...
재밌는 점은 회사 건물에 대원CI가 같이 있었다는 점...
건물입구에 대원에서 나온 여러가지 장난감들이 많이 진열되어 있더라구요... 거기에 모애니메이션의 극장판 포스터가 붙어있더라는....수위아저씨만 없었음
혹 건담류 없나 함 살펴 봤을텐데 긴장도 한 상태고 행여 수위아저씨에게라도 잘못보이면(?) 안되겠다는 생각에 성큼 성큼 올라갔죠...
암튼 면접은 그럭저럭 본것 같습니다..
면접관분들이 편안하게 잘대해주셔서 참 좋았고..
회사분위기도 좋더군요... 넘 조용하긴 했지만..;;
다만 아쉬운건 혹 지방근무를 하게 될지도 모른다는건데...
아직 1차면접 결과도 안나온 상황에서 그런것 부터 따지는건 또다른 실수를 부르는 일이겠죠...
그나저나 또 제 전화기는 조용~~~ 하네요..
좀 울려라~
# by | 2006/05/02 16:37 | who am i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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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뿌리셔용~!!
원하는 좋은 곳에 합격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저도 화이팅입니다!! 이얍 이얍~!
전화기가 이상할 정도로 조용해요;;
지갑이 말라가고 있어열~~~ ;ㅅ;
신지님 // 신지님도 힘내세요~ 화이팅!
저는 딴곳에 맘이 가있어서 그랬는지 이력서 딱 2번 써봤네요...^ㅁ^;;
좋은 결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