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5월 02일
사실 오늘은....
사랑하는 여친과 2주년되는 날입니다..
2년전 오늘..
비가 주륵 주륵 내리는 날
명동의 한 까페에서
조심스럽게 프로포즈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네요..
여친은 취직해서 평일엔 만날 시간이 없고 게다가 거리도 멀고..
저도 오늘 면접 보느라 만나지도 못한게 너무나 미안하고 아쉽지만
제 착한 여친은 다 이해해주네요..
ps. 미니야 이글도 보겠지? 너무나 고맙고...사랑해.. 선물 못해줘서 미안하구...
몇일전에 부모님께서 고양꽃박람회서 가져온 꽃이래.. 너 줬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사진으로나마
내 맘을 전해본다....
2년전 오늘..
비가 주륵 주륵 내리는 날
명동의 한 까페에서
조심스럽게 프로포즈했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인연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네요..
여친은 취직해서 평일엔 만날 시간이 없고 게다가 거리도 멀고..
저도 오늘 면접 보느라 만나지도 못한게 너무나 미안하고 아쉽지만
제 착한 여친은 다 이해해주네요..
ps. 미니야 이글도 보겠지? 너무나 고맙고...사랑해.. 선물 못해줘서 미안하구...
몇일전에 부모님께서 고양꽃박람회서 가져온 꽃이래.. 너 줬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사진으로나마
내 맘을 전해본다....

# by | 2006/05/02 20:17 | who am i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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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년 축하드리고~!
앞으로도 오래오래 행복하셔요~ ^^
2주년 축하드리며 오랫동안 손 꼽잡구 행복하셔야해요~
오늘 면접본다고 못 뵈었으니...나중 10배로 여친분께 갚아드려야 합니다...ㅎㅎ
(눈물 주륵~ 흘리는 버섯.. ㅜ_ㅜ)
그리고 "미니" 님 덧글 다셔요 어서용~~ ^^;;
버섯돌이님 // 분명 아름다운 짝지가 나타나실거라 믿어요..^^
비즈킹님 // '미니'가 자주는 안들어와서..;;; 이글 쓴것도 아직 모르던데...ㅎㅎ
너무 고마워 이렇게 글두 올려주구 꽃두 너무 이뿌구
마니 사랑하구 빨리 보구싶다...*^^*
늦었지만, 2주년 축하드리고...어서어서 장가가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