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10일
정말 정말 정말...
간만에 글 남기는것 같습니다..
휴... 누가 보면 블로그 문 닫은줄 알겠네요...하하..^^;;
짧은 시간이였지만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요즘 구직자를 상대로 하는 국비지원 교육... 잠깐 받다가 제 방향은 아닌것 같아 그만두고..
술을 필름 끊길 정도로 마셔 *망신에.. 여기저기 까지고... 안경 잃어 버리고..(다시 찾긴 했습니다만...;;)
근래에 면접 본 한곳서 다음주 부터 출근하라는 전화 받았지만 왠지 좀 썩 기쁘지가 않고...;;
카메라는 A/S센터에 맡겼는데 소식이 없고...
필름이 끊긴 휴유증인지 자꾸 졸립고 머리가 띵~ 한게 컨디션 영~ 안좋고...
머.. 대충 이런 일들이 있었는데...
취직 문제는 아직도 고민중이네요...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규모도 그렇고.. 수습기간도 길고.. 연봉도 그렇고...... 배울건 많은것 같은데 일단 취직이 되면
다시 구직활동하기가 실질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여기서 그냥 만족할지 아니면 계속 더 좋은 회사에 도전을 해야 할지
많이 고민이 되네요... 저만 하는 고민도 아닐텐데 왜이렇게 혼자 힘든 느낌인지...하하..;;;
빨리 디카가 수리되서 좀 밝은 포스팅을 했음 좋겠습니다...^^
휴... 누가 보면 블로그 문 닫은줄 알겠네요...하하..^^;;
짧은 시간이였지만 여러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요즘 구직자를 상대로 하는 국비지원 교육... 잠깐 받다가 제 방향은 아닌것 같아 그만두고..
술을 필름 끊길 정도로 마셔 *망신에.. 여기저기 까지고... 안경 잃어 버리고..(다시 찾긴 했습니다만...;;)
근래에 면접 본 한곳서 다음주 부터 출근하라는 전화 받았지만 왠지 좀 썩 기쁘지가 않고...;;
카메라는 A/S센터에 맡겼는데 소식이 없고...
필름이 끊긴 휴유증인지 자꾸 졸립고 머리가 띵~ 한게 컨디션 영~ 안좋고...
머.. 대충 이런 일들이 있었는데...
취직 문제는 아직도 고민중이네요...
가야할지 말아야 할지..규모도 그렇고.. 수습기간도 길고.. 연봉도 그렇고...... 배울건 많은것 같은데 일단 취직이 되면
다시 구직활동하기가 실질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여기서 그냥 만족할지 아니면 계속 더 좋은 회사에 도전을 해야 할지
많이 고민이 되네요... 저만 하는 고민도 아닐텐데 왜이렇게 혼자 힘든 느낌인지...하하..;;;
빨리 디카가 수리되서 좀 밝은 포스팅을 했음 좋겠습니다...^^
# by | 2006/06/10 00:18 | who am i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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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 정신 없으시겠군요. 모두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리마이사카님 // 일단은 출근해야 겠죠..^^;;
살면 살수록 고민거리는 늘어만가지만...그래도...뭐...웃으면서 신나게 살아야돼지 않겠습니까?
뭐...저도 말만 이렇지...맨날 한숨을 달고 삽니다만...
어쨌든 화이팅~ 임돠!!!
음주 후 필름 끊기고 나면 왠지 모를 그 느낌(기분이 묘~ 하죠 ㅋㅋ)이 몇일 가더군요. 요즘은 그렇게
먹지도 못하지만 ㅋㅋ 근데 다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
직장문제는 정말 고민이 되시겠습니다. 본인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이니.. 그 회사에 대해 뚜렷이 안다면 모를까 정말 뭐라 말씀드리기가 힘들군요.
힘내시구요~ 좋은일만 가득한 날이 빨리 오시기를 바랍니다.
무위도식님 // 사회의 첫 문을 여는게 학교다닐땐 생각도 못할 만큼 힘들다는걸 절절히 느끼고 있네요..^^;
비즈킹님 // 20대 초반 학교다닐때야 철이 없어서 그랬다고나 하지 이젠 서른이 코앞인데 챙피해서 정말...ㅠ_ㅠ 아직 철들라믄 멀었나 봅니다~
일단 먼저 축하드립니다..
첫발이 중요한것도 사실이긴하지만. 일단 부딛혀보고 결정하시는 것도 늦지 않으리라 생각되네요..
다시한번 화이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