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6월 21일
직장생활 일주일하고...
사실... 겨우 일주일 출근하고 멀 알 수 있겠습니까만은..
그래도 한가지 확실한건
'무척 피곤하고 힘들지만 왠지 모르게 퇴근할땐 뿌듯하고 먼가 나라는 존재의 가치를 깨달아 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것 정도네요..
글구 규모는 작지만 그 분야에서는 나름대로 꽤 인정받고 있는 회사라는 점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사람들도 좋고
기술직이라 그런지 몰라도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준다는 것도 마음에 드네요..
힘 내야 겠습니다. 화이팅!
그래도 한가지 확실한건
'무척 피곤하고 힘들지만 왠지 모르게 퇴근할땐 뿌듯하고 먼가 나라는 존재의 가치를 깨달아 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것 정도네요..
글구 규모는 작지만 그 분야에서는 나름대로 꽤 인정받고 있는 회사라는 점도 마음에 들고
무엇보다 사람들도 좋고
기술직이라 그런지 몰라도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충분히 준다는 것도 마음에 드네요..
힘 내야 겠습니다. 화이팅!
# by | 2006/06/21 00:44 | it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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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 굉장히 맘에 드는걸요~! 걱정많이 하시더니 다행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어떻게 일을 하느냐에 따라 뿌듯과 불쾌가 서로 괴롭히고 할때도 있지만...ㅜㅜ
항상 뿌듯한 퇴근되시길 바랍니다~ ^^ 화이팅!
직장인의 비애를 하나씩 알아가시는게지요~ ^^
비즈킹님 // 아직은 수습상황이라 다들 이뻐해 주시네요.. 업무에 투입되면 괴로울일도 많겠지만 이겨내야죠..^^
버섯돌이님 // 아직 알려면 먼것 같습니다. 비애를 아는 만큼 노련한 사회인이 되는거겠죠?
저도 언젠간 좋은 날이 오겠죠 ^^;;
몇년째 알바도 아니고 정직원도 아니고 어정쩡한 위치에 있는 저는...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