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19일
하루..하루..
황금연휴를 날씨때문에 그냥 대충 보내고...
화요일에 출근을 하니 정말 몸이 적응을 못하더라구요...
어찌나 피곤하고 힘든지...;;;
이제 슬슬 자잘한 업무도 주어지는 분위기라
저녁까지 회사서 먹고 9시가 넘어서야 퇴근했네요...
집에 도착하믄 10시반이 넘으니 씻구 인터넷 좀 하다 보면
어느새 자야될 시간...
한창 구직할땐 시간이 남아 돌아 먼가 하려고 안달했었는데
이젠 피곤에 지쳐 잠들기 바쁘네요..하하
지난주는 교육받는다고 3일간 출근안하고 교육기관에 있었는데 어찌나 좋던지...
거기에 교육이수 기념으로 상품까지 주더군요~ 냐하~~
I*M로고가 박힌 담요 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출근하니 전파교육하라는....ㅠ_ㅠ
나두 잘 모르는데~ ㅠ_ㅠ
그렇게 1달차 직장인의 하루 하루가 지나 갑니다~
짤방? 으로 추억의 먹거리 사진도 올려봅니다~ 옛날엔 엄청 두껍고 두툼했는데 요즘엔 이게 먼지...;;;
원래 간에 기별도 안가게 먹는건데 양까지 적으니 ...;;
화요일에 출근을 하니 정말 몸이 적응을 못하더라구요...
어찌나 피곤하고 힘든지...;;;
이제 슬슬 자잘한 업무도 주어지는 분위기라
저녁까지 회사서 먹고 9시가 넘어서야 퇴근했네요...
집에 도착하믄 10시반이 넘으니 씻구 인터넷 좀 하다 보면
어느새 자야될 시간...
한창 구직할땐 시간이 남아 돌아 먼가 하려고 안달했었는데
이젠 피곤에 지쳐 잠들기 바쁘네요..하하
지난주는 교육받는다고 3일간 출근안하고 교육기관에 있었는데 어찌나 좋던지...
거기에 교육이수 기념으로 상품까지 주더군요~ 냐하~~
I*M로고가 박힌 담요 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출근하니 전파교육하라는....ㅠ_ㅠ
나두 잘 모르는데~ ㅠ_ㅠ
그렇게 1달차 직장인의 하루 하루가 지나 갑니다~

짤방? 으로 추억의 먹거리 사진도 올려봅니다~ 옛날엔 엄청 두껍고 두툼했는데 요즘엔 이게 먼지...;;;
원래 간에 기별도 안가게 먹는건데 양까지 적으니 ...;;
# by | 2006/07/19 23:57 | who am i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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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0시쯤 퇴근해서 씻고 좀 앉아있었더니.. 이시간이군요 쿨럭..
건강 잘 챙기셔요.
저 짤방의 먹거리는..
체내에 흡수되는 칼로리보다 빨아들이면서 소모해버리는 칼로리가 더 높다는 공포의 아폴로군요.. =ㅂ=
[직장인=피곤] 어쩔수 없나 봅니다. 피곤에 피곤이 쌓여가도 돈벌어야 하니.. 에혀
그래도 잘 콘트롤 하셔서 스스로 즐겁게 일하는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아폴로 먹구 싶군요 쪽~쪽~ ^_^
신지님 // 쫀드기.... 고녀석도 당시 아이들의 주된 포도당 수입원이였던것 같은데..^^;
비즈킹님 // 상콤한 오렌지 맛이~ 끝내줘요~..^^;;
에바초호기님 // 하하하하하 그러게말입니다..
먹다보면 너무 빨아서(?) 머리가 띵했던 기억이...ㅡㅡ;;;
좀 더 적응하시면 퇴근 후 여가를 만끽하실 수 있을 겁니다...
오전에 좀 졸아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