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26일
크리스마스에...
11월말부터 갑자기 사수로 부터 인수인계를 받게 되는 바람에
눈코 뜰새가 없었네요... 사실 지금도 하루 하루가 어찌 지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나름대로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려 했던 계획도 물거품이 되고
미리 미리 놀 준비는 커녕 연휴기간동안 쉴 수 있게 된것만 해도 다행인것 같네요..
이래저래 여친에게 가장 미안한것 같습니다.. 벌써 세번째 같이 맞는 크리스마스인데..
매년 달라지는게 없으니깐요...ㅠ_ㅠ
그래도 같이 있어주는것에 즐거워하고 고마워하는 여친에게 무한감사할 따름입니다..



눈코 뜰새가 없었네요... 사실 지금도 하루 하루가 어찌 지나가는지 모르겠습니다.
덕분에 나름대로 즐거운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내려 했던 계획도 물거품이 되고
미리 미리 놀 준비는 커녕 연휴기간동안 쉴 수 있게 된것만 해도 다행인것 같네요..
이래저래 여친에게 가장 미안한것 같습니다.. 벌써 세번째 같이 맞는 크리스마스인데..
매년 달라지는게 없으니깐요...ㅠ_ㅠ
그래도 같이 있어주는것에 즐거워하고 고마워하는 여친에게 무한감사할 따름입니다..



# by | 2006/12/26 22:01 | who am i | 트랙백 | 덧글(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멋지근영^^~
전 명동갔다가 수많은 인파에 쓸려다녔어요 ㅠㅠ
오히려 갈곳이 못되네요;;
그래도 행복해 보이십니다.
바빠도 건강 잘 챙기시구요~ 사진 이쁘네용~!!!
버섯돌이님 // 부럽긴요.. 사람구경을 더 많이 한것 같습니다..
주노님 // 정말 오랜만입니다..ㅠ_ㅠ 내년에는 자주 블로그 좀 할 수 있을지 몰겠네요~
여친과 함께 오븟하게 잘 보내신것 같군용. ^^ 연말 잘 보내시구요~ 다가오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항상 행복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