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돌려줘~~~ ㅠ_ㅠ

아마.. 1월 둘째주 부터 일듯 싶습니다.. 그놈의 프로젝트는 끝날 기미가 안보여서 1월의 주말은 내내 쉬지를 못했네요.. 물론 워크샵 간 주말은 놀긴 했습니다만.. 아무튼 이번주말은 일단 주말에 일정이 없고 다음주에 작업이 예정되어 있어서 좀 쉬나 했더니만....... 갑자기 일이 덜커덩 생겨버리는 참사가...ㅠ_ㅠ 보드타러 갈러 했는데.....

내일도 열씸히 일하고 다음주에 대체휴가나 쓰고 스키장 다녀와야 겠습니다.

늦게 배운 도둑질이 더 무섭다고 워크샵때 첨 타본 보드였는데 참 재밌더라고요.. 좀 덜 넘어진다 싶을때 집에 와서 더 아쉬운 맘에 또 타고 싶은 맘도 있고 .. 아무튼 이리 저리 횡설수설이 되어 버렸군요...;;

결론:아~~ 주말에 쉬고 싶어용~~~

by wan2tree | 2007/02/03 23:47 | it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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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신지 at 2007/02/04 00:00
아... 스키장 ㅠㅠㅠㅠㅠ
지난달에 리프트권 공짜 얻어서 스키장 첨 갔는데..
멋모르고 보드를 탔다가 전신근육통으로 고생해갖고 맘상했어요ㅠㅠ
중급코스 경사져서 서지도 못한데다 길도 너무 길어서 울뻔했지요;; 결론은.. 안가 !!!!
Commented by 버섯돌이 at 2007/02/04 01:00
저도 주말좀 돌려주세요. ㅜ_ㅜ
Commented by GATO at 2007/02/04 13:44
에공.... 주말도 일하시는군요...

화이팅임니다~
Commented by glasmoon at 2007/02/04 14:34
세달만에 주말에 쉬고 있습니다. 꿀맛입니다..TT
문제는 푸욱 늘어져서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다는거. 음냐.
Commented by wan2tree at 2007/02/05 10:50
신지님 // 저는 하도 많이 넘어지다 나중에는 그냥 미친듯 눈에 몸을 맡기다 보니 조금씩 덜 넘어지더라구요...;;;
버섯돌이님 // 요즘 주말 뺏긴 사람이 많나 보네요..ㅠ_ㅠ
가토님 // 벌써 한달째라 슬슬 무감각해지는 시점에 도달했음다~
유리달님 // 멋진거 하셨으면서~~~
Commented at 2007/02/06 11:4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비즈킹 at 2007/02/20 11:43
보드 참 재미나죠 ㅋㅋ
요즘은.. 누우나 서나 보드생각입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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