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09일
나름 단계가 있다고나 할까요?
선호하는 컴퓨터 브랜드는?
일단 개인적 사견임을 전제하구요.. 나름 생각해 봤을 때 몇가지 레벨이 있는 것 같습니다.
레벨 1:
아직 PC가 어떤 부품들의 조립으로 만들어 지는 지 조차 모르는 단계. 그저 on버튼을 누르면 켜지고 off버튼을 누르면 꺼지는 것으로 안다. 마우스클릭만 하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걸로 알며. 신문이나 TV 혹은 홈쇼핑 광고를 보며 본인과 같은 메이커의 PC가 나오면 흐뭇해 한다. 나름 메이커에 민감한 시기. 단 부품의 메이커보다는 완제품의 메이커에 의존하는 단계 .
레벨 2:
CPU는 인텔, 그래픽카드는 지포스 등으로 선호하는 브랜드가 뚜렷해 진다. 온갖 자료들을 동원하여 상대 메이커보다 본인의 선호메이커가 우월함을 주장한다. 덕분에 가장 문제도 많이 일으키지만 가장 의욕도 넘치는 시기.
레벨 3:
이미 할만한 조합은 모두 해본 터라 모든게 귀찮은 단계. 어차피 어떤 메이커든 성능은 상향 평준화 되었으므로 소숫점 아래 수준의 성능차이는 의미 없음을 깨닫는 시기. 그저 값싸고 A/S편한 부폼의 무난한 조합 내지는 (그것도 귀찮아서) 걍 완제품 PC로의 회귀를 하는 시기.
결론은 돌고 도는것.. 일까요? ;;;
일단 개인적 사견임을 전제하구요.. 나름 생각해 봤을 때 몇가지 레벨이 있는 것 같습니다.
레벨 1:
아직 PC가 어떤 부품들의 조립으로 만들어 지는 지 조차 모르는 단계. 그저 on버튼을 누르면 켜지고 off버튼을 누르면 꺼지는 것으로 안다. 마우스클릭만 하면 모든 것이 다 해결되는 걸로 알며. 신문이나 TV 혹은 홈쇼핑 광고를 보며 본인과 같은 메이커의 PC가 나오면 흐뭇해 한다. 나름 메이커에 민감한 시기. 단 부품의 메이커보다는 완제품의 메이커에 의존하는 단계 .
레벨 2:
CPU는 인텔, 그래픽카드는 지포스 등으로 선호하는 브랜드가 뚜렷해 진다. 온갖 자료들을 동원하여 상대 메이커보다 본인의 선호메이커가 우월함을 주장한다. 덕분에 가장 문제도 많이 일으키지만 가장 의욕도 넘치는 시기.
레벨 3:
이미 할만한 조합은 모두 해본 터라 모든게 귀찮은 단계. 어차피 어떤 메이커든 성능은 상향 평준화 되었으므로 소숫점 아래 수준의 성능차이는 의미 없음을 깨닫는 시기. 그저 값싸고 A/S편한 부폼의 무난한 조합 내지는 (그것도 귀찮아서) 걍 완제품 PC로의 회귀를 하는 시기.
결론은 돌고 도는것.. 일까요? ;;;
# by | 2007/04/09 20:42 | it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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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제 주위에 저런분은 못본 듯 하네요.. =_=;;;
[벨리타고 왔습니다]
[첨뵙네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