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17일
왠지 모를 허전함..
우리 팀의 정신적 지주(?) 셨던 부장님이 다른 회사로 가셨습니다.
빅블루로..;;;
어차피 계속 팀룸등에서 뵙게 되겠지만 그래도 너무나 아쉬우면서도
허전한 맘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오늘도 출근해서 텅빈 부장님 자리를 보니
든든한 조언자 한분이 사라진 기분입니다.
더불어 팀개편이 있어 여러가지로 싱숭생숭 합니다.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그러면서도 바쁘긴 바쁘네요..;)
다음달에 있을 교육은 어찌해야 할지 감도 안잡히고..
인수인계하고 받아야 할 사이트는 또 어찌 해야 할지.......
시간은 빨리만 가고 마음은 조급해 지기만 하네요.
휴~
빅블루로..;;;
어차피 계속 팀룸등에서 뵙게 되겠지만 그래도 너무나 아쉬우면서도
허전한 맘이 드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오늘도 출근해서 텅빈 부장님 자리를 보니
든든한 조언자 한분이 사라진 기분입니다.
더불어 팀개편이 있어 여러가지로 싱숭생숭 합니다.
일도 손에 잘 안잡히고..(그러면서도 바쁘긴 바쁘네요..;)
다음달에 있을 교육은 어찌해야 할지 감도 안잡히고..
인수인계하고 받아야 할 사이트는 또 어찌 해야 할지.......
시간은 빨리만 가고 마음은 조급해 지기만 하네요.
휴~
# by | 2007/04/17 01:15 | who am i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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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상사 만나기 참 쉽지 않은데 말입니다..
그래도 팀 개편 때는 좀더 나아질거라 믿어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