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5월 09일
밖에 비가 오네요...
잡담입니다... 시간 보낼라고 쓰는..^^;
제가 하는 일의 특성상 외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삼성에 있는 어느 사이트를 갔다가 또 내일은 이천에 있는 어느 사이트를 가는등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일이 많은데요. 그러다 보니 그쪽 사이트의 일이 퇴근시간 전 두어시간쯤에 끝나게 되면 보통 바로 퇴근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녁에 약속이 있다거나 할때는 딱히 갈 곳이 마땅치가 않은데 그럴때 가장 좋은 곳이 넷스팟이 되는 스타벅스같은 곳이네요. 물론 커피값이 비싼건 사실이지만 그 커피하나 시키고 나면 노트북 켜고 두세시간씩 있어도 머라 그러는 사람이 없거든요. 일하면서 하루종일 노트북을 보지만 여기서 쓴 커피와 함께 노트북을 보며 이런 저런 블로그도 보고 밀린 보고서도 쓰고 하면 이상스래 피곤이 풀리는 기분입니다.
그 비싼 커피가 제 값을 하는건지 사람맘이 간사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ㅎㅎ
제가 하는 일의 특성상 외근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은 삼성에 있는 어느 사이트를 갔다가 또 내일은 이천에 있는 어느 사이트를 가는등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일이 많은데요. 그러다 보니 그쪽 사이트의 일이 퇴근시간 전 두어시간쯤에 끝나게 되면 보통 바로 퇴근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저녁에 약속이 있다거나 할때는 딱히 갈 곳이 마땅치가 않은데 그럴때 가장 좋은 곳이 넷스팟이 되는 스타벅스같은 곳이네요. 물론 커피값이 비싼건 사실이지만 그 커피하나 시키고 나면 노트북 켜고 두세시간씩 있어도 머라 그러는 사람이 없거든요. 일하면서 하루종일 노트북을 보지만 여기서 쓴 커피와 함께 노트북을 보며 이런 저런 블로그도 보고 밀린 보고서도 쓰고 하면 이상스래 피곤이 풀리는 기분입니다.
그 비싼 커피가 제 값을 하는건지 사람맘이 간사한건지는 모르겠지만 말이죠..ㅎㅎ
# by | 2007/05/09 18:28 | who am i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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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캬라멜 마끼아또는 맛있던데.. ^^;;
일본은 인구가 많아서 우리나라보다 좀더 싸게 책정됐다는 점이 좀 부럽기도 해요
뭐 인터넷도 되고 그러는 거 보면.. 결국은 자리값이죵~
여유를 즐기고 생각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 해준 다는 것은
결국 가격만큼의 메리트는 있는곳이죠 ^^
주노님 // 꼭 까페가 아니라도 그런 장소가 있었음 합니다. 얼마전 강남의 토즈에 가봤는데 딱 원하는 분위기더라구요...
분위기 좋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