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8일
소래포구 다녀왔습니다.
수산시장의 많은 사람들과 하나라도 더 팔기 위해 애쓰는 상인들의 모습에서
더위를 잊을 정도였습니다.
새우깡을 받아먹기위해 귀신같이 새우깡만 물어가는 갈매기들은
참으로 잽싸고도 영특해 보였습니다. 둔한 비둘기들과는 다른 느낌...;;;
마지막으로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DPP 픽쳐스타일의 클리어를 적용시켜 본건데 느낌이 색다르네요

# by | 2007/07/08 22:44 | photo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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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의 갈매기 꽁지가 투명해보이는 게 이뻐요 :D
뽀얀 배때지 만져보고 싶네..